

고산 깊은 골짜기 대숲속에
맑고 깨끗한 차나무가 사람 키를 넘게 자라고 있습니다
누가 화학 거름을 준다거나 농약을 해서 해충을 잡을 염려도 없는
자연 그대로의 차나무입니다.
행여 찻잎이 상할새라 조심조심 따다가
가마솥에 덖고 또 멍석위에 하얀 광목을 깔고 정성을 다해
비비고 또 비벼 만든 찹니다
밤12 시가 지나서야 일이 끝나고
며칠 숙성시켜 법제를 마치면 만든 차는 겨우 50g 정도.......
이 차를 마실까 말까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제하며 조심스럽게 물을 따르고 식힙입니다.
짧은 계절이라 식구들을 동원하여 만들다 보니 이웃들과 나누어 마시고도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
차를 좋아하는 분들과 나누어 마시고 싶습니다.
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 야생차는 몇 십만원이어야 드시게 되나차를 미치도록 좋아 하는 사람이라 제다 하기를 너무 좋아하고
이슬처럼 맑은 차라 차를 좋아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 공지합니다, 많은 연락 바랍니다, H P 011-708-8710 " 우전,세작,반발효,"전화나 메일로 연락 바람니다.출처 : 벽전화실
글쓴이 : 벽전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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